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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title <아직도 인간이 필요한 이유:AI와 휴머니티> 전시 연계 워크숍: Machine Learning for Artists date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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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인간이 필요한 이유: AI와 휴머니티> 전시연계 워크숍
 
진 코건 Gene Kogan:
Machine Learning for Artists
 
 
- 일시: 2016. 12. 06. (화) 오후 6시-9시
- 장소: 타작마당 (SKT UX HCI LAB, 중구 장충동 1가 89-1)
- 대상: 미디어 아티스트, 개발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 (무료) 사전 신청자 선착순 20명
- 강연자: 진 코건



- 워크숍 주제 및 내용

Machine Learning for Artists
This workshop introduces the theory and application of machine learning for creative and artistic practices, experimenting with applications to music and sounds, video and images, text, an accessible guide for approaching the relevant software, and an overview of critical issues regarding AI i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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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코건(Gene Kogan, b. 1985, 미국)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아와 창의성을 표현하는 아티스트이자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프로그래머이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에서 응용 수학을 공부한 그는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컴퓨터 음악(Computer music)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즉흥 연주와 행위 예술, 시각 예술을 위한 코딩 작업 등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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