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work

artwork Incheon

인천

Incheon

type
Network Video Art
yea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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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훈은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라이브 데이터의 조형적 의미를 실험해왔다. 2008년 8월에는 해운대와 피서객들의 모습을 무더운 도심의 을지로의 전광판(COMO)에 실시간 중계하는 <해운대>를 통하여 상반된 성격의 두 공간의 전기적 연결을 시도하였다. 이번 작품에서는 <해운대>의 후속작품으로 인천 내의 선별된 장소에 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하고 실시간 전송되는 데이터를 수신하여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인천의 모습을 보여준다.





Artist
변지훈은 현재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하며 MAAP(싱가포르 2004), Experimenta Vanishing Point(호주 2005), National Review of Live Art(영국 2006), Bitforms(서울 2006), Como(서울 2008) 등 국내외 전시에서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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