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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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아티스트 : Fredo Viola
hoylsm People /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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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기반으로 활동중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이자 가수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Fredo Viola는 직접 작곡을 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물론, 그 노래에 영상작업을 곁들여 작품을 만든다.
영상 자체는 자신의 주변 풍경, 그리고 일상을 담은 것이 많지만 그 영상들을 다중으로 분할된 프레임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색있는 부분이다.
[원형으로 분할된 프레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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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 The Sad Song >은 몽환적인 노래와 그의 주변 일상을 담은 영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 The Sad Song >
The Sad Song from Fredo Viola on Vimeo.
그의 홈페이지에서는 그가 그린 일러스트를 배경화면과 웹 뱃지로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그는 자신이 작업한 영상물들을 인터랙티브한 플래쉬로도 구성해 놓았는데 작품 감상 역시 다음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홈페이지
http://www.fredoviola.com/
Vimeo
http://vimeo.com/fredovi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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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ere
bongmel New Project & Work / 2010.04.07
http://www.imheremovie.com/
30분, 무료
앱솔루트 보드카에서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유명감독에게
단편영화제작 지원을 하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스파이크 존즈 감독이었다
스파이크 존즈는 29살의 나이에 대중문화의 르네상스 맨이라는 칭호를 얻었다.미국 태생인 그는 사진작가, 잡지의 편집자 일을 하다가
스케이트 보드 팀을 대상으로 한 다큐멘타리 필름을 찍었다.
이 다큐멘타리 영화를 통해 그는 미국 인디 락의 대부 소닉 유스Sonic Youth를
소개 받고 본격적으로 뮤직비디오를 찍게 된다.
그는 진지함보다는 비판적 발언의 출구를 봉쇄해버리는 강력한 조롱과
익살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찍어나갔다.
그 후 그는 '존 말코비치되기'라는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에 입성하게 된다.
'관계성'에 관한 이야기를 로봇이라는 존재들로 풀어낸 이번영화는올해초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가 되었고
바로 지금 홈페이지에서 우리는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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